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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좋은 오후! 벌써 연습 중이네요~」

「 왔어? 히나타는? 같이 안왔네.」

「아, 스가선배! 몰라요. 반에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왔는ㄷ-」

 

 

히나아아아아아아아ㅡㅡㅡㅡ!!!!」

「우, 우, 우와악ㅡㅡ!」

 

달려와 안기는 니시노야선배와 타나카선배때문에 휘청해서 뒤로 넘어지려 할때였다.

 

 

 

ㅡ탁.

 

 

「..깜짝이야, 위험하게 뭐하는거냐.」

「ㅡ아. 잡아줘서 고마워.」

「별로 도와준거 아니니까 고마워 안해도 돼.」

 

뚜벅뚜벅 걸어들어가는 카게야마. 그래도 고맙다고 다시한번 인사하려했지만 뒤에서 히나타가 달려왔기때문에 묻혀버렸다.

 

「히나아아아- 어디갔었어..」

「너희 반 앞에 있었는데 너 없어서 그냥 왔는걸?」

「엑! 나 너희 반 앞에 있었다고?!」

「엣! 진짜ㅡ?!」

 

 

 

 

「거기 제왕ㅡ 좀 솔직해지지 그래?」

「시끄러워ㅡ!!」

「진짜로 아무것도 아니면 방해하지말던가.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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