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하 / 이 / 큐 / 와 / 대 / 화 / 하 / 기
오늘도, 배구부!

「뭘 그렇게 골똘히 생각하냐?」
「흐으으으음...」
「야?」
「...내가 엄ㅡ청 오래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도 모르겠어!」
「..그러니까, 뭐가.」
「키 크는 법! (울먹) 츳키..나 키 좀 떼줘..」
「하..?」
「풋!」
「뭐야뭐야뭐야ㅡ! 왜 다 웃어요ㅡ!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젠데..」
「맞아! 너네 웃지 마!」
「니시노야 선배..!」
그렇게 한바탕 웃음거리가 되고나서 시간은 흘러흘러 하교 시간.
「츳키. 」
「왜.」
「츳키ㅡ」
「..왜..」
「나 키 많이 작아..?」
「........작은 편이 귀여워.」
「아, 그렇구나... 어???!!! 뭐라고???!!」
「귀 막혔냐. 」
「어... 어.... 그러니까 이건 츳키의 개인 취향..?」
「맘대로 생각하던지. 나 간다-」
'ㅡ 위험했다. 아슬아슬한 발언이었어.'
bottom of page